암호학은 알고리즘 이름부터 외우기 시작하면 표가 끝없이 늘어납니다. 먼저 키가 몇 개이고 누가 가지는지, 어떤 보안 속성을 제공하는지, 실제로 무엇을 보호하는지를 확인하세요. 알고리즘 이름은 이 구조 안에 배치할 때 오래 기억됩니다.

기밀성·무결성·인증을 한 단어로 섞지 않습니다

목표확인 질문
기밀성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내용을 읽지 못하게 하는가
무결성데이터가 바뀌었는지 탐지할 수 있는가
인증상대나 메시지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가
부인방지서명 행위를 나중에 부인하기 어렵게 하는가

하나의 기술이 여러 속성을 함께 제공할 수도 있지만 모든 암호화가 자동으로 무결성과 인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목표를 먼저 분리해야 적절한 기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칭키와 공개키는 키의 관계부터 비교합니다

대칭키 방식은 암호화와 복호화에 같은 비밀키 또는 쉽게 서로를 구할 수 있는 관련 키를 사용합니다. 공개키 방식은 공개키와 개인키 쌍을 사용하며, 누구의 어떤 키를 쓰는지는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시는 복호화하는 암호가 아닙니다

암호학적 해시 함수는 임의 길이 입력에서 고정 길이 요약값을 만들고, 입력이 바뀌면 다른 값이 나오도록 설계됩니다. 비밀번호 저장에서는 단순 해시 한 번이 아니라 각 사용자마다 고유한 salt와 반복·메모리 비용을 고려한 전용 비밀번호 해싱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고정 길이 출력이라는 의미를 아는가암호화와 해시를 구분하는가충돌 저항성과 역상 저항성을 구분하는가salt가 같은 비밀번호의 동일 해시를 막는 이유를 아는가무결성 확인과 출처 인증을 구분하는가비밀번호 저장에 빠른 일반 해시만 쓰지 않는 이유를 아는가

전자서명은 생성과 검증의 주체를 적습니다

전자서명 답안의 뼈대
  1. 생성서명자가 개인키를 사용해 메시지에 대한 서명 값을 만든다.
  2. 검증검증자는 서명자의 공개키로 서명의 유효성을 확인한다.
  3. 효과메시지 무결성과 서명자 인증, 부인방지 판단에 사용한다.
  4. 주의개인키 보호와 공개키가 누구의 것인지 확인하는 인증서 체계가 중요하다.

알고리즘 카드는 이름보다 적용 조건을 묻습니다

“AES란 무엇인가”만 반복하지 말고 블록 암호인지, 키 길이 선택은 무엇인지, 어떤 운용 모드와 함께 쓰이는지 질문하세요. 해시와 서명도 제공 속성, 키 사용 여부, 출력의 역할을 비교하면 단순 약어 암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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