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와 네트워크 단답형은 범위가 넓지만 답을 가르는 조건은 비교적 선명합니다. 용어마다 무엇을 관리하는지,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어떤 기준으로 동작을 선택하는지를 한 줄씩 붙이면 무작정 목록을 외우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CPU 스케줄링은 선점 여부와 선택 기준을 봅니다
평균 대기시간 계산 문제는 간트 차트를 먼저 그리고 각 프로세스의 도착시각, 시작시각, 종료시각을 분리합니다. 선점형인지 비선점형인지가 명시되지 않으면 문제의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교착상태는 네 조건이 동시에 성립하는지 확인합니다
- 상호배제한 번에 하나의 프로세스만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
- 점유대기자원을 가진 채 다른 자원을 기다린다.
- 비선점다른 프로세스의 자원을 강제로 빼앗을 수 없다.
- 환형대기프로세스들이 원형으로 서로의 자원을 기다린다.
페이지 교체는 어떤 과거 정보를 사용하는지 봅니다
페이지 부재 계산은 프레임 상태를 요청마다 다시 적고, 적재와 교체를 구분해 표시하세요. FIFO에서는 프레임 수가 늘어도 페이지 부재가 증가할 수 있는 Belady의 이상 현상도 함께 기억합니다.
TCP와 UDP는 연결 방식·신뢰성·헤더 역할로 비교합니다
UDP를 “항상 빠르다”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보장과 헤더·연결 관리의 차이를 설명하고, 실제 성능은 네트워크와 응용 설계의 영향을 받는다고 구분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TCP의 연결·순서·재전송 관련 동작근거 원문 과 UDP 데이터그램의 최소 서비스근거 원문 를 원문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센서 전송에서 UDP를 고르는 답안
1초마다 새 센서값을 보내며 일부 손실은 허용하지만 오래된 패킷 재전송으로 지연되는 것은 피하려 한다. 어떤 전송 프로토콜을 우선 검토할까?
UDP가 TCP보다 빠르므로 UDP를 사용한다.
일부 손실을 허용하고 최신 값의 낮은 지연을 우선하므로, 연결·순서·재전송 보장을 기본 제공하지 않는 UDP를 우선 검토한다. 필요한 손실 감지나 재전송은 응용 요구에 맞게 별도로 설계한다.
- 01필수 보장 표시
전달·순서·재전송 중 반드시 필요한 보장을 먼저 표시합니다.
- 02지연 비용 비교
오래된 데이터 복구가 최신 데이터보다 중요한지 판단합니다.
- 03응용 책임 쓰기
UDP 선택 시 필요한 복구·중복 처리·보안을 응용 계층 책임으로 남깁니다.
판별 포인트‘빠르다’가 아니라 문제에서 허용한 손실과 필요한 보장 범위를 답안에 써야 합니다.
한 카드에는 하나의 판단 기준만 둡니다
넓은 범위는 하루에 전부 읽기보다 스케줄링, 메모리, 네트워크처럼 개념군을 나누고 설명을 본 뒤 대표답을 가려서 회상하세요. 같은 방식의 단답 복습은 정보처리기사 실기 단답형 암기법에서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